2024-12-8 2부
아버지 하나님
가을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에 뜨거워서 어쩔 줄 모르고
은혜로 가득 찬 곡식들이 알곡으로 풍성하게 하심을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이면서 세상 만물이 말씀으로 평화를 즐기면서며 기뻐하는 가운데 대강절을 맞이하여 말씀이신 성자 하나님의 탄생을 바라보며
약속의 말씀대로 오시고 약속의 말씀을 다 이루신 하나님의 권능과 영광을 찬양합니다.
사랑으로 인쳐 주시고 하나님의 자녀요 사랑 받은 자로 행복하게 예배드리게 하시니 기쁨으로 찬양드립니다.
날마다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용서하심으로 말미암아 그 은혜로 새롭게 하시고 평강하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러나 겸손하게 사랑으로 순종하지 못하고 세상이념과 문화에 배여서 자존심이 앞서 있는 것을 버리게 하여 주시고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 말씀에 따라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게 하옵소서. 축복함으로 축복 받고 용서함으로 용서 받도록 도와주시고 무심코 하는 불평과 욕과 낙담과 저주의 말은 금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살피시고 이기는 자에게 상급을 주시고 신부된 자를 찾으시는 주님
성령님이 교회에 하시는 말씀에 귀가 열리고 영안이 열려 있는 주님의 교회가 되게 하옵소서.
위임 목사님과 당회에 특별한 은사로 임하옵소서. 우리 모든 성도들이 이기는 자에 속하고 신부된 자로 경건하게 살도록 긍휼의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인본주의 우상화된 세상에서 거룩하게 구별된 교회로 부흥하게 하옵소서.
25년의 교회 일정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직임을 맡은 임원들에게 영적능력으로 섬기는 축복 칭찬 받는 존귀한 자로 세워 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민족을 기적적으로 보호하시고 구원하여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 나라 곳곳에 어둠이 물러가도록 빛을 밝혀 주시옵소서.
아 나라 각 처소마다 화목하도록 소금을 치게 하옵소서. 자기만을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는 세상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회가 교회되게 신자가 신자 되게 하옵소서. 세상이 문제가 아니라 저희들이 문제이오니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나라를 사랑에 앞장선 전통에는 기독교가 있었음을 상기하고 이 시대 또한 하나님의 공의와 주님의 나라가 임하도록 주님의 길을 예비하게 하옵소서.
복 주시는 가운데 선교에 인색함이 없이 힘을 쓰는 이 나라가 쇠함이 없도록 함께 하옵소서.
청북교회가 돕고 함께 하는 국내외 선교사들에게 특별한 은총으로 기도를 들어 주시고 훼방하는 어둠의 견고한 사탄의 세력이 물러나게 하옵소서.
이 시간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설교하시는 목사님에게 영적 권능을 갑절의 은혜로 덧입혀 주시고 권능을 주시옵소서.
마음을 비우고 경건하고 청결한 마음으로 말씀을 듣기를 원하오니 성령님 임하여 주시옵소서.
위임 목사님 강건하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성령님으로 권능과 지혜와 예언의 능력이 충만함으로 목회로 인하여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목사님들과 직원들에게도 건강하고 염려 없게 복되게 하셔서 돕는 일에 열심이게 하옵소서.
청년교회 가정교회 교육기관마다 드려지는 예배와 가르치는 말씀마다 하나님 나라와 의와 뜻을 이루는데 소망의 푸른 초장이 되게 하옵소서.
찬양대의 찬양을 거룩하게 하셔서 받아 주시고 대원들마다 하늘의 기쁨으로 충만한 삶이 되도록 복 주시옵소서.
봉사하는 손길마다, 기도하는 마음마다, 전도하는 발길마다 인내하게 하심으로 날마다 새 힘을 부어 주옵소서.
오직 예수 오직 사랑,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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