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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성모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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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형님께 감사드립니다
분 류 산 문
   
산과 물

산과

 

산은 정이고 물은 동이다. 산은 의연함이요 물은 유연함이 자랑이다

산은 인의 도요 물은 지혜의 도다. 인과 지혜는 도에서 상응하여 하나 됨으로 산과 물은 하나다. 그럼에도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

속성은 변하지 않는다. 이처럼 우리의 자세도 변함이 없는 인간의 본성을 지녀야 한다.

 

산이 정하지 않고 동한다면 사태다. 물이 동하지 않고 정한다면 썩는 물이 된다.

본래의 자세를 잃으면 불행한 사태가 온다. 사람의 본연의 자세를 잃으면 인격의 가치가

무너지고 심성이 부패하여 가치를 잃게 된다.

 

사람은 정과 조화되어 있어야 한다. 마음은 정이요 행함은 동이다. 마음이 근본이니 근본된

마음을 다스려 무너짐이 없어야 한다. 내적 외적 유혹과 시련과 고난에도 굳굳한 마음을

가지고 시대 조류와 현혹의 말에도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주관자로 주체자로 있어야한다

마음에는 비젼이 있어야 마음이다. 마음이 마음되는 본질이다. 꿋꿋한 마음,

뜻을 잃지 말아야 한다.다시 말함은  뜻을 세우고 뜻을 이루려는 초지일관의변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뜻이 있어야 행한다.뜻 있어야 방향을 잡는다.

그것은 힘이다.

능력이다.

변하지 않는 , 않으려는 것도 또한

생명이다

쉼이다

기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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