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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져,고주파 치료크리닉
☞ 레이저란?                                                             성모피부과 이상우
LASER (Light Amplification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
; 유도된 방사 방출에 의한 빛의 증폭
; 즉 어떤 자극에 의해서 특정파장의 빛 (light)이 엄청난 양으로 한꺼번에 나오는거에요.

☞ 여기서 잠깐, 빛이란 뭘까요?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밝고 어둠을 나누는 그 빛 맞아요~
; 종류로는 감마레이, 엑스레이, 자외선(UV), 가시광선, 적외선, 마이크로 웨이브(전자레인지..)
; 이중에 레이저에 이용되는 빛의 종류는 자외선, 가시광선, 적외선 이렇게 3종류 랍니다.
; 이런 빛의 종류는 파장에 의해서 나눠지는 거에요~ 빛은 사실은 연속적인 건데,
UVC   UVB          UVA                가시광선               적외선

 290nm  320nm              400nm                   800nm

; 파장에 따라서 이렇게 나눠요. 자외선도 ABC로 나눠서 200-290(UVC), 290-320(UVB), 320-400(UVA) 이렇게 나누는 거에요. 여기서 잠깐, 자외선 차단제 중에 SPF라고 하는 지수 있죠? 그건 UVB에 대한 차단 지수를 숫자로 나타내는 거고요 (SPF 30 이런거 많이 봤죠), PA+, ++, +++ 이런것도 봤을 거에요. 이건 UVA에 대한 차단 지수를 나타내는 거에요.
;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이런 다양한 파장의 빛 중에서 치료 효과가 있는 빛 만을 단일 파장으로 나오도록 만든게 레이저에요.

☞ 그렇다면 어떤 파장의 빛을 주로 이용하게 될까요?
; 빛을 쏴서 파괴시킬 대상이 필요하겠죠?
; 그 target을 발색단(chromophore)라고 불러요.
; 피부의 발색단, 즉 레이저의 타겟이 되는 구조물로는 헤모글로빈, 멜라닌, 수분 이렇게 세가지가 있어서 각각을 타겟으로 하는 레이저를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어요.
1) 헤모글로빈  혈관레이저
2) 멜라닌  색소레이저
3) 수분  CO2, 어븀, 프락셀…

☞ 레이저는 파장에 따라서 한번, 그리고 빛이 나오는 방식에 따라서 또 한번 구분되는데요,
; 그림과 같이 지속적으로 나오는 모드 (CW)부터 펄스드모드, 롱펄스 모드, 큐스위치 모드 등으로 나눌 수 있어요.





☞ 그럼 본격적으로 우리 병원에 있는 레이저에 대해 알아 볼까요?
1. 큐스위치-엔디야그 레이저 (Q-switched Nd-Yag) - 스펙트라
; 보통줄여서 “엔디야그” 라고 불러요.
; 우리 병원에 있는 모델은 스펙트라 VRM4 에요.
; 이 레이저는 두 가지 파장을 가지고 있어요. 532nm(나노미터) 와 1064nm.
; 빛이 나오는 모드는 이름에서 예상되듯이 큐스위치 모드.
; 그야말로 색소 레이저의 기본 중에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전국의 모든 병원에 종류는 다르지만 한대씩은 갖추고 있을 거에요^^ 쓰임은 아래와 같아요.

1) 1064nm - 주로 레이저 토닝
; 이 레이저는 피부에 큰 자극없이 깊이 들어가기 때문에 환자들에게 주로 설명하듯이 망치레이저라고도 해요. 색소를 잘게 부숴주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하면 되고 겉으로 딱지가 생기거나 피부를 손상시키지 않기 때문에 세안이나 화장 등 모든 일상생활이 가능해요. 다만 단점은 색소를 부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려서 1-2회로 치료가 끝나지 않고 10회 이상 꾸준히 관리가 필요하겠죠?

2) 532nm - 검버섯이나 점 같은 색소치료 (딱지 생김)
; 이 레이저는 1064와 달리 겉에 있는 색소를 선택적으로 파괴시켜서 딱지를 만들어줘요. 따라서 딱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잘 관리해야겠죠. 이 레이저의 장점은 1-2회 만으로도 겉에 있는 색소(점, 검버섯, 잡티 등등)를 없앨 수 있다는 점이지만, 부작용도 꽤 흔한 레이저라서 후 처치가 중요해요. 레이저 후 딱지가 떨어질 때까지는 가급적이면 물이 안 닿는게 좋고 햇빛도 절대적으로 피해야 해요. 관리를 잘 못하면 심한 색소침착이 생길 수 있는 레이저이기 때문에 치료 후 환자들에게 당부 또 당부 해야 한답니다. 보통 바르는 약을 처방하는데 상태에 따라 조금 다르지만 보통은 항생제 + 스테로이드제 연고를 처방합니다. 또는 스테로이드 단일제제. 참 딱지가 떨어지는 시간은 개인차가 있지만 1주-2주 정도 랍니다.
; 참고로 이 레이저는 가시광선파장에 속하기 때문에 초록색 빛이 번쩍번쩍 하는거에요. 레이저 조사시에/

3) 스펙트라 모드 – 소프트필/스펙트라필/레이저필링
; 가~끔 얼굴에 탄소를 바르고 치료를 하는데요. 모공에 효과가 좋아요. 클렌징 후 탄소를 얼굴에 골고루 도포해주시고 10분~15분 후 레이저실로 안내해주시면 되고요 (탄소 닦지 않고), 3가지 레이저를 통해서 탄소를 모공 깊숙이 밀어 넣었다가 모공까지 자극이 되도록 탄소를 날려주고 모공레이저를 반복하게 되요. 닦아내도 나오는게 없을 정도로 레이저로 탄소가 다 빠지기는 하지만 간혹 자극성피부염이 올라오는 사람들도 있으니 레이저 후에 딥 클렌징을 한번 해주면 좋아요. 그리고 모낭염처럼 올라오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고 알려주고 혹시 이상이 있으면 바로 병원에 내원하도록 환자 교육시켜주시면 되요. 물론 일상 생활에 지장은 없고요^^
2. 클라리티
; 이 레이저는 여러 가지 기능이 있는 복합 레이저 랍니다.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는데요, 색소치료, 혈관치료, 모공치료, 제모 등등에 이용된답니다.
; 이 레이저도 두 가지 파장을 가지고 있어요. 755nm와 1064nm
; 빛이 나오는 모드는 롱펄스 모드에요. (스펙트라도 1064nm를 가지지만 그건 큐스위치모드니까 이 레이저의 롱펄스 1064와는 다르다는 감이 오시죠?^^)
; 755nm는 알렉산드라이트 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서 이 레이저는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 + 롱펄스 엔디야그레이저(1064) 의 복합 기기라고 생각하면 되요.
; 이 레이저는 꽤 고가의 레이저이고 그렇게 흔한 기계는 아니고요, 비슷한 기종으로는 젠틀맥스라는 기계가 있어요.
; 이 레이저를 할 때 가끔 바람이 나오는데요, 자동 쿨링 시스템이 내재되어 있어서 그래요. 강하게 에너지를 쏠 때 피부에 열을 식혀주기 위해서 나오는 거랍니다. 환자들이 바람 때문에 놀라기도 하지만 사실 이게 없으면 아파요.

1) 알렉산드라이트 - 레이저 토닝 (알렉스 토닝)
; 기본적으로는 레이저 토닝 (스펙트라 토닝)과 동일하다고 생각하면 되요. 역시 약한 에너지로 피부에 자극 없이 깊숙이 침투시켜서 색소를 부숴주는 역할을 하고, 다만 파장이 좀 더 색소에 선택적이기 때문에 부작용 위험성은 더 적고 효과는 더 높아요. 다른 병원에서는 이 알렉스 토닝 만 해서 레이저 화이트닝 같은 이름을 붙여서 고가의 시술을 하기도 해요. 환자들에게 설명해주듯이 얼굴이 전반적으로 좀 환해지는 효과가 있어요. 또 레이저 토닝에 난치성인 환자들에게 효과가 있기도 하고요. 관리는 특별히 주의사항은 없고 겉으로 딱지 생기는 것도 없어요.

2) 알렉산드라이트 – 딱지 레이저 (잡티레이저)
; 이건 같은 파장의 레이저를 좀 더 강한 에너지로 침투시켜서 겉에 있는 색소를 직접 파괴시켜서 딱지가 생기는 레이저이고, 위에서 봤던 532nm색소 레이저와 비슷한 원리라고 생각하면 되요. 다만 532보다 색소에 선택적이기 때문에 부작용 위험성이 좀 적어요. 딱지 관리도 물론 억지로 떨어지지 않게 조심해야겠지만, 가벼운 세안 같 은건 가능하고 가끔 염증이 심해 보이면 바르는 약을 주지만, 괜찮을 땐 재생크림 정도만 발라줘도 되요. 마찬가지로 딱지가 떨어지는 기간은 1-2주. 안전하긴 하지만 그래도 가급적이면 조심하는게 좋고 햇빛은 마찬가지로 피하는게 좋겠죠?

3) 알렉산드라이트 – 모공레이저
; 이것도 같은 파장(755)을 파라미터를 조정해서 모공축소에 도움이 되는 건데요. 지속적으로 하면 효과가 있는 것 같아요.




4) 롱펄스엔디야그 – 제네시스 토닝
; 이 레이저는 진피층에 있는 미세혈관을 주요 타겟으로 하는데요. 아까 레이저 토닝이나 알렉스 토닝은 멜라닌을 타겟으로 부숴주는 역할을 했다면, 이 레이저는 미세혈관을 타겟으로 부숴주는 역할을 해요. 그리고 레이저로 열이 발생되는데, 그 과정에서 피부 재생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해요. 따라서 모공이나 리프팅에 도움이 되고, 또 혈관성 기미가 있는 분들 치료에 도움이 되요. 딱지 생기거나 하는 건 없고 특별히 주의할 사항은 없어요.

5) 롱펄스엔디야그 – 리프팅 레이저 (이너리프트/스탠다드 리프트)
; 제네시스 토닝이 좀 강하게 들어가는 거라고 생각하면 되요.

6) 롱펄스엔디야그 – 혈관레이저
; 얼굴전반적으로 약하게 치료하면 홍조에 도움이 되고, 국소적으로 늘어나서 거미줄처럼 보이는혈관은 직접 타겟으로 세게 치료하면 혈관이 수축해서 보이지 않게 되요. 가끔 까만 딱지가 생기기도 합니다.

7) 롱펄스엔디야그 – 여드름 레이저
; 피지샘에 작용해서 여드름을 덜 나게 도와줘요.

8) 제모 – 알렉산드라이트 & 롱펄스엔디야그



3. 리젠라이트
; 이 레이저는 595nm의 파장을 갖는 혈관레이저에요.
; 비슷한 기종으로는 브이빔 등이 있어요.
; 단일 파장이기 때문에 선택적으로 혈관에 작용을 하게되고, 5mm와 7mm 두가지 팁이 있어서 5mm팁(은색)은 혈관치료 (혈관종, 모세혈관 확장, 홍조 등)에, 7mm팁(파란색)은 여드름 치료에 사용하게 되요. 이 레이저는 하고나면 얼굴이 1주일 정도 약간 더 붉어지기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가라 앉기 때문에 미리 설명해주시면 되고, 세게 혈관치료를 할때는 동그랗게 (샷 모양대로) 멍이드는 것처럼 자국이 생겨서 1-2주 정도 갈 수 있어요. 시술당일은 세안은 피하는 것이 좋고, 멍이 심하게 생겼을 때는 멍크림을 바르면 좀 빨리 없앨 수 있고, 혈관 레이저 후에는 사우나, 찜질방, 담그는 목욕 등 얼굴에 열이 오르는 상황은 피하는게 좋아요. 술도 마찬가지고요.




4. IPL
; 엄밀한 의미에선 레이저는 아니라고 했죠. 이 기계는 여러 파장의 빛을 한꺼번에 방출해서 다양한 효과를 볼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주로 표재성 색소 (주근깨 등)에 가장 효과가 좋아요. 1회 시술로도 많이 좋아질 수 있고 3회 정도 반복하면 좋아요. 딱지가 생기기 때문에 딱지가 잘못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는 게 좋지만 가벼운 세안이나 화장은 다 가능해요.

5. CO2
; ablative laser라고 하는데요, 피부를 깍아내는 레이저 라고 흔히 표현하죠. 많이 봤겠지만 점이나 사마귀 같은 병변을 얇게 깍아내서 제거하고, 듀오덤을 1-2주 정도 붙여서 깍아 낸 피부가 다시 재생되도록 해주는 역할을 하죠. 통증이 있기 때문에 마취연고를 도포하고 40분정도 지난 후 시술하며, 시술 후에는 재생관리가 필요해요. (듀오덤 or 재생크림..)

6. 어븀
; co2와 마찬가지이고 co2보다 좀 더 미세하게 얇게 피부를 한층 한층 깍아줘요. 깊은 점을 뺄 때 주로 사용하죠. 마찬가지로 듀오덤을 붙여야 하고 좀 깊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회복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요. 2주 정도 듀오덤을 붙이고 떼면 새살이 올라오는 거라서 빨갛게 2-3개월 정도 지속됩니다. 개인차는 있지만 이 붉은 기간이 지나고 나야 재 치료가 가능하답니다. 따라서 깊이 점을 제거하신 분들은 2-3개월 후에 붉은 기 사라지고 내원하시도록 안내해주세요.

7. 프락셀
; 프락셀은 프렉셔널 레이저의 대명사죠. 프렉셔널 레이저 라는 건 문자 그대로 해석하면 분할치료를 한다는 것인데, 레이저 자국을 보면 격자무늬로 도트가 찍히는걸 봤을 거에요. Co2또는 어븀이 가장 흔하게 이용되는데, co2나 어븀 레이저는 100% 공간을 한꺼번에 깍아낸다고 하면, 프렉셔널 레이저는 그중에 일부만 (도트가 찍히는 공간만) 손상시키기 때문에 회복이 빠르고 부작용이 적으면서도 피부를 재생시킬 수 있는 레이저랍니다. 도트가 찍힌 부위가 피부 깊숙이까지 원기둥 모양으로 손상된 공간이라서 밑에서부터 상처가 회복되고 재생이 되면 위에 있는 딱지가 떨어지게 되며, 그 기간은 1-2주 정도 걸립니다. 손상된 부위가 회복되면서 피부가 재생되어 모공이나 흉터를 호전시키게 됩니다. 예~전에 하던 화학박피를 이제는 완전히 대체한 치료라고 할 수 있죠. 이 레이저도 부작용을 주의해야 해서, 가급적이면 물이 닿는 것을 피하면 좋고, 특히 시술 당일~1,2일 까지는 세안은 안하는게 좋아요. 햇빛도 잘 가려야 하구요.





8. 플로라셀
; 플로라셀은 니들 RF라고 부르는데, 이때 RF는 고주파를 의미해요. 프락셀과 비슷한 원리인데, 다운타임을 줄이기 위해서 표피에 손상 없이 기계적 자극만 주고 바늘로 원하는 깊이까지 찌른 다음, 진피층에만 선택적으로 에너지를 발사해서 진피만 손상되었다가 회복되도록 하는거고 그 과정에서 진피층이 재생되면서 모공, 흉터, 리프팅 등에 도움이 되는 거죠. 또한 여드름이 심한 환자에서 열로 피지샘을 파괴시키는 역할을 해서 재발을 줄여주는 효과도 있어요. 여드름이 지속적으로 나면서 모공, 여드름 흉터가 있는 환자에겐 1석3조겠죠? 이 레이저는 딱지가 생기지 않기 때문에 일상생활이 다 가능하고 특별한 주의점이 없지만, 시술 당일과 1-2일 정도는 피부에 구멍이 뚫려 있는 상태라고 생각하고, 화장보다는 재생크림 등을 충분히 발라주면 좀 더 효과가 좋겠죠?

9. 듀엣 RF
; 프락셀과 플로라셀의 중간 정도라고 생각하면 되는데요, 효과는 비슷해요. 모공, 탄력, 리프팅. 프락셀처럼 딱지가 심하게 지진 않아서 부작용 위험성은 줄지만 플로라셀 보단 모공에 좀 강한 효과를 갖는다고 생각하면 되요. 따라서 모공이 약간 흉터처럼 넓게 있는 분들에게 효과적이고 플로라셀이나 프락셀과 같이 치료 하는것도 가능해요. 약한 딱지가 생겨서 1-2주 정도 지속될 수 있어요. 시술 당일에는 세안을 하지 않는게 좋고 다음날부터 가볍게 세안하고 화장해도 되지만 필링이라든지 억지로 딱지가 떨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재생크림을 충분히 발라줘야 해요.


  *** 프락셀, 플로라셀, 듀엣RF는 모두 다 진피층 (피부의 중간 층- 노화에 의해서 이 층에 있는 콜라겐 등이 감소해서 모공이 넓어지고 탄력이 떨어지게 되죠) 을 타겟으로 피부를 재생시키는 치료라고 생각하면 되요.
▶ 플로라셀은 진짜 딱 진피만 타겟으로 하니까 딱지도 안 생기고 티도 안나 편한 대신 효과는 다른 두 개 보다는 약하고요,
▶ 프락셀은 표피부터 열에 의한 강한 손상을 주기 때문에 효과는 가장 강력하지만 색소침착 등의 부작용 가능성이 높고, 또 다운타임도 1주일 이상으로 붉고 얼굴이 붓고 딱지가 떨어지는데도 시간이 꽤 걸려요.
▶ 듀엣RF는 이 중간쯤 이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표피에도 어느 정도 손상을 주기 때문에 흉터 등에 효과가 더 좋고 고주파 에너지를 같이 사용 하기 때문에 탄력 등에 더 효과가 좋지만, 프락셀에 비해서는 다운타임도 짧고 부작용 가능성도 낮은 치료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