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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성모피부과
시작마당
시작을 지도하신
강준형님께 감사드립니다
분 류 자유시
   
오늘의 길 위에서
수 없이 다닌 길입니다
눈 내린 후 첫 발자국을 남기는 것은
발 아래 키스소리 만큼이나
마냥 기쁘서 설래이도소이다
마음에 선명한 발자국 노래있습니다
 
수 없이 다녀진 길입니다
여유가 있어서  첫 발걸음 하는 것은
혼자라도 혼자 아닌 길인 만큼
아니 기뻐서 평안이로도소이다
뇌리에 즐거운 기억이 날아 다닙니다
 
수없이 다닌 길이 새 길같습니다
소리칠 기쁨과 흐려진 눈으로
햇빛도 찬란히 나무도 춤춤은
정말 기뻐서 환희이로도소이다
심장이 전율이 되어 온 몸이 사로잡힙니다
 
수없이 다니고
수없이 다닐 길이라도
길은 나에게
나는 길에게
어제와 다른 인사를 문안함은
기뻐서 오늘이고 내일이 기쁨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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