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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흉터치료
흉터 치료

흉터나 상처나 질환 후에 정상피부와는 다른 오래 가거나 계속 남는 색조변화나 피부결손 또는 비후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피부의 손상이 심해지거나 상처나 질환이 오래가면 오래 가는 자국이나 남을 수 있는 흉이 생기는데 따라서 피부손상을 조기에 적극 치료하여 더 이상의 피부손상을 막고 최대한의 피부재생에 도움이 되는 치료를 하는 것이 기본적인 것이다.

긁힌 자국의 경우 흔히 손톱에 의하는데 긁힌 후에 피부 각질층의 결손으로 피부가 말라서 계속 손상이 진행됨으로 어른과 달리 어린이의 경우는 피부가 약함으로 마르는 정도 가 심하여 흉이 잘 생긴다. 따라서 긁힌 후 바로 연고제를 많이 계속 발라서 피부상처가 건조되어 마르지 않게 한다.상처가 건조해지면 상처조직이 죽게됨으로 상처가 깊어지는 것이다.그 후에 병원에 가면 되는 데 하루 이틀 지나서 피부에 딱정이가 진 후에는 별 소용이 없다 사람들은 딱정이가 생기면 상처가 낫는 중 알지만 그렇지 않다. 나중에 흉터 치료하려면 비용과 노력이 많이 든다.이 상식 하나만 알아도 아이들의 긁힌 흉 자국은 볼 수 없을 것이다.병원에서는 과거에는 상처를 건조시키면 세균감염이 줄어든다고하여 상처를 건조시켰으나 현재는 밀봉요법(다양한 재생 항균 밀봉거즈가 있음)을 하여 상처를 빨리 낫게하고 통증을 빨리 없애면서 결국은 흉터를 적게 또는 남지 않게 치료하는 경향이다

연고를 바르면 딱정이가 생기지 않음으로 진물이 오래까지 나고 상처에 곪는 것처럼 누런 농피가 생기는데 이것은 곪는 것이 아니고 새살이 나올 때 현상임으로 잘 못 소독한다든지 딲아내면 아니 된다. 다만 깊은 상처에도 죽은 조직이 이렇게 보일 수도 있다.

화상의 경우도 흉이 생기지 않을 상처가 흉이 생기게 많드는 것도 긁힌 상처와 마찬가지다.화상 후에 물집을 터뜨리고 말리면 우선은 편하지만(진물이 않남으로) 상처의 깊이가 깊어져 흉이 남을 수 있다. 깊지 않은 상처는 마르지 않게 한다.

피부질환이 오래가면 혈관변화나 색소변화 옴으로 뒤 늦게 치료하면 자국이 몇 년이나 가는 수가 있다. 특히 만성 습진을 보면 피부의 색깔 변화가 있다.또한 혈관의 이상 반응으로 쉽게 붉어진다든지 얼굴의 경우 실핏줄이 선명하게 나타날 수 있다. 피부병변 중 화농성인 경우 정상피부조직이 곪아 떨어져 나감으로 흉이 생기는데 여드름의 경우이다. 화농이 되는 경우는 지체없이 짜주어야만 한다.오래 둘수록 정장조직과 피부가 손상됨으로 흉이 남게 된다.사람들은 짜면 흉이 진다고 하는데 곪음으로 흉이 지는 것이지 짠다고 흉이 지는 것이 아니다보통 짜도 되는 것을 짜면 흉이진다는 고집으로 흉을 더 만들어 오는 수가 대부분이다.물론 잘 짜주어야만 한다.병원에 한번 치료를 받으면서 코치를 받으면 된다.

일단 생긴 흉터 치료는 다시 상처를 만들어서 피부재생의 기회를 만들고 이에 정상적인 상처가 회복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 방법은 박피술(화학적,레이져)과 함께 피부 재생관리를 하는 것이다.

여드름 흉터,수두 흉터,긁힌 흉터,수술흉터자국,튼살,켈로이드등을 치료한다

피부 소독

피부는 외부의 해로운 자극으로부터 내부의 중요한 장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광범위한 체표면을 둘러싸고 있습니다.그러므로 피부엔 언제고 사소한 상처나 부스럼이 흔히 있기 마련입니다.

피부에 상처가 생기고 고름이 잡히고 딱지가 형성되면 그 부위를 청결하게 하고 무균 상태로 만드는 것이 치료의 원칙입니다.그런데 많은 사람들은 상처를 하루에도 몇 번씩 소독을 합니다.이래야만 상처에 균이 들어가지 않아 잘 나을 것이라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상처를 균이 없음에도 너무 자주 소독하는 것은 오히려 치유를 지연 시키는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소독약은 세균을 죽이거나, 정균 작용을 하거나 상처를 건조 시키며 또 새살을 씻어 낼 수 있습니다.세균 뿐만 아니라 정상의 새피부도 손상을 줍니다.피부상처가 낫기 위해서는 새로운 피부가 자라 나와야 되는데 이 새로운 피부가 너무 잦은 소독으로 건조해지거나 씻겨나감으로 인해서손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수술시 깨끗하기 꼬매준 상처는 피부와 피부 사이만 잘 붙여주면 잘 낫는 것이 상식입니다. 치유에서 자연치유 이상으로 잘 되게 하는 방법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소독으로 상처가 잘 낫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단지 세균의 침입을 막아 주는 것뿐입니다. 흉터치료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에 비하여 가정에서 상처를 입었을 경우는 균이 없는 상태라 볼 수 없음으로 더러운 상처는 흐르는 물에서 비누로 잘 씻은 후 소독을 일단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하루에도 몇 차례씩 화상 부위나 상처 부위를 소독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상처가 치유되는 과정에서 새살이 살아 날 때 상처를 덮고 잇는 엷은 농피막이 필요한 영양을 공급해 주고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 곪은 것 처럼 보입니다. 주위 부위가 붉어지고 아픈 염증의 증상이 없으면 곪는 것이 아니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상처가 났을 때 처음 일회만 완전히 소독하고 엷은 고름막이나 딱지가 형성되면 이를 제거하지 말고 잘 보호하여 새살이 쉽게 자라도록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 딱지가 일단 생기면 떼지 말고 뗀다면 다시 딱지 앉는 과정을 반복하기 때문이며, 농피막은 건조되지 않도록 연고거즈를 붙이고 거즈위에서 소독하고 거즈위에 약을 바릅니다. 확실한 감염이 없으면 소독은 하지 말고 연고만 바릅니다. 연고 자체가 소독약이기 때문입니다.

감염증세가 보이거나 미리도 항생제를 투여할 수 있습니다. 균이 있는 상처나 종기 모낭염은 전염성이 있음으로 만져서 만진 손에 의하여 다른 곳도 감염 시킬 수 있음으로 마지지 말고 또한 손을 자주 씻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