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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피부과
일상의 기도
 
분 류 일상기도
   
공의의 하나님께
보게 좋게 창조하시고 에던 동산을 주시고 축복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세세 무궁토록 모든 만물들의 경배와 찬양을 받으시옵소서.
참 자유는 절제를 통한 질서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만유의 주께서 절제가 없으시고 사람의 죄성의 마음처럼 기분대로 한다면 지구가 돌겠습니까.
한 순간에 발로 뻥 차서 우주 속으로 날려 보내기를 몇 번인지 수를 헤아릴 수가 없겠지요.
그토록 참으시고 하나라도 구원을 얻기 까지 기다리시고 의인 하나, 남은 자를 위하여
오늘도 상한 갈대 조차 꺽지 않으시고 계시지요.
사랑이 무한하시면서도 진실함과 선함과 아름다운 거룩함을 찾으시는 하나님.
욕심으로 죄를 짓고 사망에 이르는 불쌍한 저희들...
에덴 동산의 모든 것을 허락하시고 그 하나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지말라는 명령에 순종을 하지 못한 저희들..
오늘도 제가 잘 낫다고 선악을 판단학고 심판함을 볼 때 얼마나 가증스러운지요....

아담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숨었을 때 찾으시며 네가 어디에 있느냐?
가인이 아벨을 죽인 후 찾으셔서 네 아우는 어디 있느냐? 물으셨지요.

그러면서도 아담에게는 가죽 옷을 가인에게는 보호하심을 약속하셨지요.

아버지가 죄를 얼마나 미워하시면 어린양,아사셀 양, 예수님을 십자가에 돌아가시게 하셨을까요.

오늘도 일상생활에서 사랑하지 못하고
사회질서의 법을 따르지 못하고
양심의 울림의 순리대로 따르지 못하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모두가 죄지요.

거짓되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일이 너무나 많습니다.
진실함으로 하나님의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잘못은 바로 시인함으로 회개하는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거짓은 미워하되
정직함에는 칭찬하고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길 원합니다.

주여, 마음이 가난하여 죄되는 욕심이 없게 하시고
겸손하고 온유하여 분냄이 없게하시고 자의적 심판이 없게 하옵소서.
모든 판단과 상급과 보응을 주께 맡기오니...
오직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주를 보게 하옵소서.

반복되는 죄의 속성을, 죽음에 이르게 하는 죄의 속성을 멸하시고
새사람,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 받게 하옵소서.

오늘도 죄의 그늘에서 무수한 사람들이 영혼과 몸이 해침을 당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죄의 그늘과 사망의 어둠을 거두어 주시고 오직 빛되신 예수님만 광영되게 하옵소서.
눈동자처럼 지켜 주시고,원수 앞에서 상을 베푸신 주님을 찬양하게 하옵소서.

이 땅에 의인을 세워주시고 멸망에서 보호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은 친절이요 친절은 칭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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