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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피부과
기도인도문
 
   
2012-12-8 2부 기도 인도문
사랑이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지난 한 주간도 사랑과 은혜로 보호하시고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2012년도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행함에서 모자라고 경과에 허물 많고 마음에는 씻을 것이 너무나 많은 저희들입니다. 소금과 빛된 그리스도인임을 자부할 수가 없습니다.
눈과 같이 희어지는 용서의 은총을 입게 하시고 성탄을 맞이하는 성결한 마음, 기쁜 마음을 주시옵소서.
 
바라옵기는 예수님의 말씀을 마음에서 떠나지 말고 생활의 기준이 되길 원하오며 성령님의 인도에 귀 기울이는  자되길 소망합니다. 아기예수의 탄생의 축하와 함께 주님의 재림을 바라는 충성된 그리스도인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나라와 민족을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
 
대선이 얼마남지 않은 가운데 지도자의 선택이 남이 있습니다. 다만 뽑아 논 지도자를 욕하는 국민이 없으면 합니다. 얼심이 서로의 탓을 하지 않고 서로 축복하는 국민이 되었으면 합니다. 광야 생활에서 불만과 불평과 원망을 하는 어리석은 백성과 같이 되지 말았으면 합니다. 국민이 성숙하는 만큼 지도자들이 성숙하리라 믿습니다.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2013년에 봉사할 일군을 뽑았습니다. 목회 방침에 따라 충성 봉사하게 하시고 교제 가운데 믿음이 성장하고 믿음을 나누게 하시어 온전히 굳건히 부흥발전하는 청북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이루시고 말씀을 듣는 자를 귀히 여기시는 하나님 아버지
 
목사님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을 영의 양식으로 영의 양약으로 영의 생명수로 받게 하셔서 갈급한 심령이 없게 하시고 위로 받고 치료 받는 귀한 은혜의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역자들로 하여금 말씀을 깨닫는 지혜와  기도의 능력이 넘쳐나는 은사를 베푸셔서 교회의 영광을 다시금 발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봉사하고 돕는 귀한 성도들과 함께 하시는 하나님
믿음의 시련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
하나도 잊지 않으시고 복주시는 줄 알았사오니 늘 기쁨으로 일하게 하시고 인내하게 하시옵소서.
 
찬양 받기를 원하시고 찬양을 하게 하시는 하나님
 
저희들의 찬양을 일상 가운데 받아 주시고 이시간 찬양대의 찬송을 기쁘게 받아 주시옵소서.
 
예배 가운데 좌정하시고 돌보시는 하나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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