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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피부과
기도인도문
 
   
2015-06-07 3부예배

사랑과 은혜가 무한하신 하나님 아버지.

풍성하신 사랑과 넘치는 은혜로 세상과 세월의 풍파 속에서 품어 주시고

시름을 들으시며, 감사와 찬송을 듣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고 상급을 주시고자 작정하시고 생활에서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산제사를 바라보시길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약한 자와 목마른 자와 아픈 자에게 언제나 마음을 다 하시고 정성을 다하는 자에게 참된 주가 되시겠다고 하신 예수님.

몇 가지만 보아도 어찌 감히 주님을 향하여 예배를 드릴 수가 있을 지 통탄한 마음입니다.

예수님의 공로를 의지하고 성령님의 능력의 덮음으로만 의지하여 나왔사오니

자녀된 권세와 왕같은 제사장으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를 도와 주시옵소서.

이나라를 굽어 살피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국민이 요구하는 복지,민주사회가 사랑할 만한 나라, 믿을 만한 나라, 소망 있는

나라가 되려면 아직 멀은 것 같습니다. 계속적으로 흔들리는 상황 속에서 채워고 단단해지는 나라가되길 소망합니다. 개혁의 고통 속에서 성숙한 나라와 국민이 되기를 원합니다.

많은 사건 속에서 위로 받기를 원하고 치유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잘 낫다고 하는 사람 보다 돌아보고 보살피고 개혁코자하는 좋은 사람이 많이 나오기를 원합니다. 책임을 따지는 사람보다 책임지려는 사람이 있기를 원합니다.

세월호로 인하여 메르스로 인하여 경제의 어려움으로 인하여 사회 갈등으로 인하여 남북통일과 안보로 인하여 미래세대를 위하여 대통령부터 국회의원 공직자들과 언론과 민간단체와 교회, 모두가 허탄한 신화와 권력과 이권을 버리고 서로 도우는 사랑으로 서로 세우는 공의로 위로함이 넘치고 치유함이 풍성하고 모든 것을 참아내고 모든 것에 소망을 두고 모든 곳에서 이기는 주님의 나라가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몸된 교회로 청북교회를 향하신 사랑과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백성으로 택정함을 입고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게 하시는 은혜 속에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 성령충만한 사람으로 더욱 은혜 받게 하시고 복음의 능력, 성령의 권능, 기도가운데 많은 은사를 모두가 받음으로 사랑과 믿음과 소망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회복하도록 인도하시고 도와 주시옵소서.

모든 소망이 주님께 있사오니 교회가 이시대 이나라의 소망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데 칭찬 받고 아름답게 소문이 남으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여기에 모인 우리 모두를 돌아보면 모두 복 받은 백성이요 한 형제자매임을 보오니 감사와 찬송과 기쁨이 넘치오니 직장과 사회에서 복을 전하는 그리스도의 전령사 복의 전령사가 됨이 마땅하오니 그렇게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과 교역자들에게 말씀의 지혜와 기도의능력을 부어주시옵시데 성도와 교회와 사회와 나라와 열방까지도 넘치도록 부어 주시고 육신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을 도와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시는 말씀을 통하여 만나로서 배부른 행복을 맛보게 하시고 생수를 먹음 같이 위로와 회복으로 새 힘을 얻게 하시고 기도의 응답으로 말씀을 받게 하시고 기름을 바름 같이 영과 혼과 육이 나음을 얻는 기적의 자리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성령님 도우셔서 들을 귀가 있는 자되게 하시고 행하고 인내함으로 이기는 자 되게 하시고 믿음의 눈이 밝아져서 주님의 마음으로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와 교육과 봉사와 교제를 돕는 모든 돕는 심령 위에 참된 안식을 주시고

찬양대를 도우셔서 천국의 찬송을 부르게 하시며

타지와 먼 이국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도 같은 은혜로 임하여 주실 줄 믿고

끝까지 사랑하여 주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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