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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피부과
기도인도문
 
   
2013-12-1 2부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
복 받기를 원하면서도 그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지 못한 저희들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모든 주권은 주님께 있다하면서도 오만과 기만에 사로잡혀 겸손하지 못하고 의뢰하지 못한 저희들입니다.
하나님이 하신다 하면서 저희들이 하려고 고집만 앞세웁니다.
공의의 하나님!
의롭다 행하지만 사랑을 무시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사랑으로 한다 하면서도 공의를 무시합니다.
모든 것을 용서하여 주시고 부족한 저희들이 하나되는 역사를 보게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저희가 잘 나서 사랑 받는 것이 아닌 줄 압니다.
지금까지 은혜 주신 것 처럼 앞으로도 풍성한 은혜와 사랑을 부어 주십시오.
빛과 소금의 사명과 역활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더 많이 용서하고 더 많은 시험을 이기고 더 많은 일용할 양식으로 채우도록 도와 주십시오.
 
금년을 마감하는 자리에서 각 기관과 선교회가 새로운 임원과 직분을 받습니다.
축복의 기회와 자리인 줄 알고 소명을 다 할 수 있도록 성령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의 일은 주님이 하심을 믿사오니 맡은자는 충성할 뿐이며 잠잠히 할 뿐임을 알고 행하게 하소서.
 
이 나라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각 시대마다 지도자를 세우시고 복 주셨음을 믿습니다.
언제나 어려움과 고통이 없는 시대가 없었지만 부흥하는 이 나라와 이 민족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의 혼란도 하나님 안에 있게 하시고 은혜로 통과 하게 하시고 보다 나은 내일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을 더욱 사랑하여 주시고 말씀 충만 성령 충만으로 목회에 헌신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교역자들도 같은 은혜를 부어 주시되 교회의 시대적 사명감에 온전항 수 있도록 지혜와 기도의 능력을 부어 주시옵서서.
 
오늘도 주시는 말씀에 마음을 열게 하시고 받은 은혜를 올려 드리는 봉사와 헌신하는 저희들이 되게 하옵소서.
찬양을 열납하여 주시고 각 처소와 기관에서 봉사하는 심령을 아껴 주시고 손길과 발길에 복 주시옵소서.
 
예배를 기뻐 받으시고 사읍을 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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