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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피부과
기도인도문
 
   
07-09-30 2부
사랑과 공의로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살아계시며 예배하는 자를 부르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립니다.
거룩하게 하시고 온전하게 하시고 자유하게 하신 예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보호하시며 은혜 주시며 가르쳐 주시는 성령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한 주간도 사랑으로 지켜보셨지만 명절을 지나면서 그 사랑을 인식하지 못하고 형제와 자매들에게 그리고 부모님께 잘 못한 일로 가족구원이 나로 말미암아 멀어지지는 않았는지요. 믿음으로 고난을 감사함으로 참으라 하시며 기다리셨지만 어린아이 같이 홍해를 건너선 이스라엘 백성과 같이 불평 불만 염려로 성령님을 근심케 하지나 아니했는지 돌아 보면서 회개합니다.

낮은 곳으로 흘러야 바다로 가는 시냇물 같이 하나님과 이웃에게 더욱 겸손하여 은혜의 바다에 이르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잘 익은 곡식이 고개를 숙이 듯 은혜 충만한 성령의 열매로 말미암아 마음 속 깊이 우러나오는 겸손의 인격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마음은 높아진 하늘처럼 기쁨과 감사와 찬양과 기도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떳떳하고 담대하게 높아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청북교회를 만드시고 복을 주신 하나님 감사를 드립니다. 큰 교회로, 많은 개척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해외 선교센타를 세우게 하시며, 희년의 감격과 목사님 총회장으로 세워주신 것 모두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꿈 새로운 출발을 목표로 시작한 지 10개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지난 것은 마음 속으로만 하늘의 상급으로 자랑삼아 간직하고 밖으로는 더욱 겸손하여 부족한 교회란 생각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하신 사명만을 굳건하게 지키게 하여 주시옵소서. 21일 총동원 전도에 열매가 있게 하시고 하늘의 고향으로 다 같이 귀향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인도하여 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우리 눈으로 보기에는 혼란 가운데 경제를 살려달라는 목소리가 귀에 들립니다. 대선 후보들이 저마다 나라를 맡아 잘해 보겠다고 합니다. 대통령은 남북회담을 앞두고 어떻게 하려는지 국민들에게도 비밀입니다. 어려운 가운데서도 지속적인 발전이 있게 하셨으니 믿사옵고 이 나라의 발전 방향이 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풍랑의 바다에서 은혜의 바다로 이 나라의 방주가 항해할 수 있도록 친히 선장이 되어 주시옵소서. 이단과 안티 기독교인 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사오니 어둠의 세력이 소멸되도록 도와주시고 젊은 세대들이 악의 유혹에 빠지지 않고 복음 안에 들어 올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교회의 부흥이 참된 회개에 있었음을 생각하옵고 진정한 회개가 모든 교회에 있도록 은혜주시옵소.

목사님 많은 일정 속에 행할 때에 지켜 주시고 은혜 가운데 날마다 새 힘으로 충만케 도와 주셔서 하는 일마다 영광 받아 주시옵소서. 지혜와 권능 충만으로 말씀을 전할 때 마다 하늘의 은혜와 영광과 기적이 나타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주시는 말씀에 듣는 저희들 모두가 믿음이 더욱 날선 검처럼 되게 하여 주시고 소망으로 굳센 갑옷을 입게 하시며 사랑의 도구로 성령님께 기꺼이 헌신할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예배를 돕는 손길과 기관에서 봉사하는 손길과, 사정으로 인하여 예배에 참여 하지 못한 모든 성도들에게 은혜 주시고 찬양하는 샤론 찬양대의 헌신을 받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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