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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모피부과
기도인도문
 
   
2019-09-15 2부 기도인도문
추석을 통하여 감사의 마음을 나누는 명절을 잘 지내게 하시고
이 시간 예배를 드리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예배를 통하여 사랑의 수고를 위로 받게 하시고 믿음 역사를 보시며 천국의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를 드립니다.
무의식 속에 흐르는 선악의 판단을 책임 없이 저지른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또한 자유의지를 주셨으나 교만으로 죄를 지을 수 밖에 없고 탐욕의 유혹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저희들을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따라서 대속하신 예수님을 더욱 바라보고 의지하는 성화의 길을 가는 저희들에게 성령 충만한 심령으로 변화 시켜주시옵소서.  

교회를 통하여 주님의 일을 맡기신 사명을 깨닫고 온전히 다 할 수 있는 칭찬 받는 청북교회가  부흥할 수 있도록 복을 주시고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언제나 살피시는 주님의 품안에서 든든히 서가는 교회가 되도록 기관의 행사와 직분자의 충성이 더욱 빛으로 소금으로 나타남으로 나보다는 이웃을 위하여 교회 자신보다는 사회를 위하여 지금 보다는 역사의 미래를 위하여 변화를 주고 선도하는 기독교의 전통을 생각하며 깨어 일어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통일 보다는 통일의 우려의 목소리를 내야 할 정도의 이 나라의 처지를 생각하며 기도합니다.
부정부패에 대하여 우상숭배에 대하여 성적타락과 물질만능에 대하여 그려려니하는 공산주의 보다 더 타락한 이 나라 이 세대를 생각해 봅니다. 이를 반대하는 기독교를 암암리에 타괴하고 탄압하려는 세력들 앞에 두려워하고 떨고 있는 저희들 아닌가 합니다. 유럽이 넘어갔고 미국도 넘어져 가며 또한 우리 나라도 부흥과 회복의 소리를 내는 만큼 힘을 잃어가고 사회에서 소외되고 있습니다. 주여, 그리스도인이라 자신 있게 말 못하는 사회분위기 속에 두려워하는 마음이 악이라 하였고, 지지않고 싸워서 이기라는 성령의 교회에 대한 말씀을 들을 수 있게 하시고 지킬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시는 말씀에 권능을 입혀 주셔서 전 우주가 창조되고 질서가 유지되고 생육하고 번성하라신 말씀대로  듣는 저희들에게는 기쁨이요 이 사회에 앞 날에는 희망의 축복으로 내려지게 하여주시옵소서.

목사님, 건강하게 하여 주시고 늘 성령님의 권능으로 말씀과 기도와 지혜에 충만하게 하여 주옵소서.

예배를 위하여 봉사하고 전도하는 선한 일꾼들을 특별히 찬양대와 방송부 안내자와  주방봉사 교육부 그리고
사무보고 청소하고 차량봉사하는 수 많은 손길들에게 주님의 얼굴을 향하시고 복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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