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6 3부예배 기도인도문
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아버지 하나님.
측량할 수 없는 사랑으로 이 시간 예배를 드리게 하시니 찬양을 드립니다.
감당할 수 없는 은혜로 때마다 일마다 호흡마다 다스리심을 감사드립니다.
우리에게 향하신 깊으신 사랑과 은혜는 하나님을 알되 힘써 알기를 원하시고 믿음과 소망과 사랑을 부어주시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 뜻으로 말미암아
외로울 때 가장 좋은 친구로 만나주시는 하나님
두려울 때 평강으로 감싸 주시는 하나님
아파할 때 위로자 되어 주시고 치료자 되어 주시는 하나님
힘이 들 때 우리의 짐을 대신 지어주시는 하나님
염려와 근심이 쌓이고 절망하여 죽음이 오락가락할 때에도 오직 감당할 시험밖에 주시지 않으시는 하나님, 에벤에셀의 하나님께 영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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