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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 요약문
저는 청북교회 다니는 김 보형 장로입니다

청북교회를 아십니까?

교회 다니신 적 있습니까(교회 다니십니까?)

구원의 확신(천국 갈 자신)있습니까?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시간이 있으시면 잠시동안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가 말씀 드리는 것은 기쁜 소식 즉 복음입니다

첫째로 예수님은 하나님이시라는 것을 아십니까?

그 분이 하나님이시라고 하셨는데 못 믿는다면 우리는 거짓에 사는 사람이 됩니다

왜냐하면 그분은 거짓말장이 일 수 없고 진실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내가 곧 길이요 진리되며 생명 또 부활이다 라고 하셨습니다

길도 많고 진리도 많다고 하지만 생명되는 길과 진리되시는 분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둘째로 예수님의 일생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준 것이라는 것을 아십니까?

그 분의 말씀과 행하신 것이 생명 즉 복음의 핵심(믿으면 살고)입니다

1.하나님이시면서 낮고 낮은 이곳으로 제한된 육신으로 오셨습니다(찾아오신 사랑)

찾아오신 사랑, 우리와 함께하심을 눈으로 보겠끔 한 사랑입니다

대통령이 우리 집에 찾아 온다고 해도 얼마나 황공한 일입니까 더구나 대접 받으시려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려 오셨습니다

2.우리와 같은 몸으로 사시고 우리에게 삶의 본을 보여 주셨습니다(본 ,가르치는,치료하는 사랑 목자되신 사랑)

천국의 복을 가르치시고 이 땅의 천국생활을 어떤 도덕적인 것보다도 더 나은 의로써

행하라고 가르치셨습니다.

3.우리 죄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주시고 죽으셨습니다.(희생,대속 화목의 사랑)

하나님의 기준으로 볼 때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우리는 죄로 죽어 마땅합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허물과 죄를 그 가슴에 안으시고 우리 대신

모든 피를 흘리시고 죽으셨습니다. 죄는 이처럼 무서운 것입니다. 우리의 죄의 형벌을 그가 담당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를 죄 없다고 인정해 주신 것입니다 친히 죄 값을 치르셔서 용서해 주신 것입니다 이 은혜를 모르면 더 큰 죄 입니다.

하나님이시면서도 모든 굴욕을 참으셨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을 가지셨으면서도 스스로

참으셨습니다. 우리의 성질대로 하면 참지 못하고 자기 맘에 들지 않는 모든 사람을

벌 준다면 자기 혼자 밖에는 남을 사람 없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에게 누구나 다

참으셨던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부모님 심정으로 못 나도 자식이요 잘 못해도

자식인 것처럼 용서하고 참아주고 덮어주고 믿어주고 기다리는 사랑으로 참아 주신 것입니다.

4.죄와 사망을 이기시고 죽음에서 부활하셨습니다. (살리는 사랑)

우리의 생명은 하나님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있습니다.

우리의 시민권이 하늘에 있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할 이유가 없어졌습니다. 죽어도 살고 더 좋은 곳에 간다는 소망으로 담대하게 죽을 수 있습니다.

5.하늘에 오르시고 우리를 다스리고 언젠가는 다시 오실 것입니다.(영광을 함께 하는 사랑)

지구의 종말이 와도 주님 오시는 그 날이 된다면 우리는 기대하고 바라면서

평안함으로 살아갑니다 주여 어서 오십시오 하면서 말입니다..

셋째로 막말로 말해서 무엇이 안타까와 이 땅에 오시고 멸시 받고 사시다가 오해받아 십자가에 죽으시고 이 땅에 다시 오시려 하십니까. 예수님께서 전한바 요점은 하나님의 뜻은 아무도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기를 바라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명령하셨습니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복음을 믿으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라고 하셨습니다.

하늘의 천국이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것을 아십니까?

예수천당 불신 지옥이라는 것입니다.

천국이 얼마나 좋고 지옥이 얼마나 무서운지 아십니까.

우리 영혼을 우리는 책임을 지어야만 합니다.

지옥에 가면 안된다는 말씀입니다.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죽어 본 다음에는 어쩔 수 없습니다. 살아 있을 때가 기회입니다.


<![endif]>결론적인 성경 말씀은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예수)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주려 함이라” 입니다

이 복음은 믿는 우리에게는 능력이요 자랑이요 기쁨이 되고 소망이 되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미련한 것이라 생각하지만 멸망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때가 되면 핑개치 못할 사실로 나타날 것입니다.

다시 묻습니다. 구원 받았습니까?

자신 없습니까? 사실 우리 자신을 보면 구원 받을 아무 공로없죠.

그러나 하나님의 뜻과 내 뜻, 내 감정상 느끼는 것 중 어는 것이

더 옳고 따라야 할 진실일까요?

하나님의 뜻이 변함없으시고 옳고 확실하기 때문에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내 뜻 내 감정을 비워 버려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라는 말씀에 이런 것도 해당된다고 생각하는데 맞지요.

저의 큰 자랑은 제가 예수님을 나의 주로 믿고 고백한다는 그 사실 하나입니다

나는 부족합니다. 온전하지 못합니다. 여러분과 별 다른 것 없습니다.

그러나 나처럼 당신은 항상 자랑할 것이 있습니까

당신은 가장 소중하고 귀하게 아끼는 것이 있습니까

당신은 기쁘고 담대하고 평안함을 주는 믿을 만한 것이 있습니까

해답은 저와 같이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모든 복이 예수님 안에다 있기 때문에 예수를 믿는 마음이 충만한 대로 만복이 충만한 것입니다.

이러한 축복 속에 사는 데에 대한 그 분의 요구는 단순합니다.

너무도 쉽습니다. 그 분이 다 이루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거저 주는 것, 아무 값을 요구하지 않는 것 , 기뻐서 주고 싶어 주는 선물을 은혜라고 합니다. 구원 즉 영생은 은혜입니다.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그냥 받으면 됩니다.그 분이 다 이루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우습게 생각 합니다. 오히려 어렵게 하는 금욕주의 선행주의를 좋아합니다. 그렇게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는 교만에서 오는 것입니다. 자식이 아무리 잘 해도 부모님 은혜를 다 갚을 수 없는데 잘 하면 다 갚고도 더 잘 했다고 하는 자식과 같습니다. 또는 아버지는 부자인데도 고아되어 거렁뱅이로 사는 자식과 같습니다. 우리의 생각이 옳지 못한 것은 사단이 가져다 준 것이 있는데 유혹하여 거짓말하고 속이고 결국은 멸망케 하는 것입니다.

귀한 것을 귀하게 봅시다. 삐딱하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귀한 것은 값이 없습니다

너무나 귀하기 때문입니다. 거저 줍니다 차별 없이 줍니다. 공기 물 햇빛이 그와 같은 것입니다. 생명에 관계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과 구원하여 주시는 은혜도 똑 같습니다 생명 즉 영생에 관계가 됩니다. 이와 같이 거저 주는 것, 아무 값을 요구하지 않는 것 , 기뻐서 주고 싶어 주는 선물을 은혜라고 합니다. 구원 즉 영생은 은혜입니다.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그냥 받으면 됩니다. 체면 때문에 못 받겠다고요. 준다는 사람이 그냥 주겠다는데 왠 불손입니까. 체면 때문에 못 받겠다고요. 하나님께서 그냥 주겠다는데 왜 거절하십니까? 체면 불구하시고 받아야만 합니다.

다른 이유 있으십니까?


<![endif]>구원에 대하여 설명합니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 자녀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서 난 자 들이니라.

누구든지 성령으로 말미암지 않고는 예수를 구주라 시인하지 못하고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라 부르지 못함니다.

첫째로 예수님의 공로로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주라 시인하라. 믿고 세례 받으라.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영생이니라 하셨습니다.

그렇게 하셨습니까? 그러면 구원 받으신 것입니다.그래서 가난한자나 무식한자나 약한 자 모두 멸망치 않고 영생에 이르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 그 뜻을 이해하시겠습니까. 재벌이라도 돈으로 살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라도 명예 권력 힘으로 빼앗을 수 없습니다. 최고의 박사라도 지식으로 얻을 수 없게 하셨습니다. 오 직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것입니다.

우리의 기분이 구원 받은 것 같지 않드라도 즉 우리가 믿기지 않드라도 성경이 구원 받았다 하였음으로 구원 받으신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얼마나 쉽고 그러나 그 결과는 엄청난 축복의 말씀 입니까! 그래서 가난한자나 무식한자나 약한자 모두 멸망치 않고 영생에 이르게 하려는 하나님의 뜻, 그 뜻을 이해하시겠습니까. 돈도 필요 없습니다. 명예 권력 힘도 소용 없습니다. 학식과 지식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우주 모든 것을 가지신 하나님, 예수를 주시기 까지 하신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해서 요구하시겠습니까? 더 풍성한 것을 주려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직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것만 요구하셨습니다.

믿음이 없다고요? 저도 그것에 대해 고민 많이 했습니다.

우리를 기준한 믿음을 보면 기분 좋을 때 또 잘 될 때는 믿음이 좋은 것 같다가도 조금만 어려워지면 믿음이 없는 것 같습니다. 즉 감정에 치우치는 것을 봅니다. 그런데 우리 믿음에 따라 있으실 하나님 안 계시고 우리 이해와 감정에 따라 없는 것이 있어 지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을 우리 감정 생각 의지에 두지를 말아야 합니다(인간의 전적 부패). 우리 믿음의 시작은 하나님이 시작하신 것이지 우리가 시작 한 것도 아니고 끝날 까지 이루실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변하지 않는 사랑을 가지셨습니다. 따라서 믿음을 말씀에

하나님의 진실하심에 두어야 합니다 우리 감정은 상하기 쉽고 유혹받기 가장 쉬운 부분입니다. 의심하고 왔다 갔다 하는 이 정과 육을 물리치고 버려야 합니다.. 믿음 좋다 스스로 인정하는 것도 교만입니다. 판단은 오직 하나님만 하실 수 있습니다

말씀에 그렇다면 내가 이해 못하고 나는 못 믿어도 그렇다고 입으로 고백하는 것이 참 믿음인 줄 압니다. 예수님도 말씀으로 사탄(악한 생각,불신의 마음)을 물리치셨습니다.

그런 불신 생각은 내 속에서 사탄이 가져다 준 것이야 물러가라 사탄아. 말씀에 이르기를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가 원수되고 죄인 되었을 때 우리를 사랑하사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셨느니라 라고 하십시요.

그 유명한 모세(율법 행위)는 하나님의 종으로서 천국으로 비유되는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했지만 그러나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해서 사탄의 종 노릇에 비유되는 애굽 땅에서 유월절 양 대신 예수님의 피로 해방되고 세례로 비유되는 홍해를 건너고 교회에 비유되는 광야 생활에 놋뱀 대신 십자가를 바라보며 성령님으로 불기둥 구름기둥을 대신하며 성전 대신 우리 몸을 성전삼고 살아갑니다. 죽을 때 여호수아와 하나님의 말씀 즉 법괘를 앞세우는 대신 예수님을 앞세우고 요단강을 건너 천국에 갑니다 . 그래서 성경은 모세보다 우리가 더 큰 영광을 얻었다고 합니다. 모세가 우리처럼 하나님 자녀로써, 그 몸이 성전으로서 성령님 동행해 주심으로 그 땅에서 천국 생활을 했습니까?

우리가 그처럼 고생하고 힘들었습니까?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예수님으로 우리의 복이 터지고 넘쳤습니다. 할렐루야.

그런데 아직도 믿음이 없으시다면..........

둘째로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녀되는 권세로 구원은 받은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라니 얼마나 황홀한 말입니까! 세상의 부모가 자식에게 모든 것을 줄 줄 아는데 하나님께서 그 풍성하신대로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신다고 하였습니다 아무 염려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주께서 보살핀다고 하셨습니다. 부모가 자기 유산을 모두 물려 주듯이 하나님도 천국 기업을 우리에게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신다고 하셨는데 누가 막겠습니까. 우리가 거절하지 않는다면 말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은 것입니다.

우리 아버지는 전능하십니다. 천지 만물을 지으신 분이십니다. 우주 질서를 베푸셨습니다.

그 분이 주인이십니다. 그 분은 필요한 것, 부족한 것이 없으십니다. 그럼으로 또 한번 말씀 드리지만 우리가 하나님 자녀되는 것은 무엇을 바치고 무엇을 하라고 요구하시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어떤 분의 자녀가 되는 것은 그 분에게서 태어나든지 그 분이 양자로 삼아 준다 든지에 달렸습니다. 입양하여 양자 삼는 것은 입양자 마음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가 태어 나는 것도 생각해 볼 때 낳는 것은 부모님이시지 태어나는 자식이 힘쓰는 것이 아닙니다. 힘쓰는 것도 없고 힘써서도 안됩니다. 힘써봤자 조산이나 사산입니다. 피 흘리고 고통당하는 것은 부모님이십니다. 힘쓰시고 애 쓰신 것은 하나님이신데 즉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이유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지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시면 태어날수 없습니다

그래서 본래 아버지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아버지라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돌아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저 돌아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면 됩니다.

하나님 자녀로써 잘 자라는 것은 또 다른 문제이고 우선 먼저 돌아가야 합니다.

본래대로 신분을 찾는 것입니다. 잃어 버린 아들을 찾았다면 그 부모가 얼마나 좋아 하시겠습니까. 천국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천국 종을 울리고 천국 잔치를 베풉니다. 자녀로써 옷도 입히시고 좋은 방에서 좋은 음식을 먹게 할 것입니다.

이제는 하나님 자녀로써 아버지라 부릅니다

하나님자녀로써 누리고 즐깁니다. . 때가 되면 자녀로 할 일이 있고 해야만 되지만 먼저는 기뻐하고 노래하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공급해 주십니다. 모든 것에서 보호해 주십니다. 천국에 가는 것은 당연합니다. 내가 잘 나서가 아니라 우리 아버지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감사하고 감사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그 은혜를 찬양하고 찬양하여도 다함이 없을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것을 다 바친 다 한들 다 보답할 수 있겠습니까?

그래서 기쁘고 감사하여서 감사하며 예배도 들이고 헌금도 하고 봉사도 하고 고난도 인내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하나님 자녀가 되었으니 천국의 상급만 바라보고 상급을 쌓으면서 살아 갑니다, 천국에 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간 것으로 알고 아버지에 효도하여 기쁘게 해드리는 것처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아 갑니다.

자녀가 잘되는 것은 부모님이 바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잘 되었어도 자식이 부모를 찾지 않는다면 기본적으로 자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잘되지 못했드래도 부모를 자주 찾아가는 자녀를 부모님은 기뻐하십니다

따라서 우리는 잘 낫건 못 낫건 우리 모습 그대로 하나님을 찾아가야 합니다. 부모님을 찾듯이 말입니다. 자식이 잘 날 때만 자식이 아닙니다. 불구자라고 자식이 아닙니까? 잘못하여 감방에 간 자식도 자식이 아닙니까? 불효자라고 똥통에 빠진 자식이라도 자식이 아닙니까? 그럴수록 더욱 부모님 사랑과 염려를 받는 자식입니다. 한번 자식이면 영원한 자식입니다. 부모가 책임지는 자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 자녀로서 구원 받고 살아 간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이제 당신도 하나님 자녀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교회에 나오심으로 하나님의 자녀로써 훌륭하게 자라길 바라겠습니다.

아이가 태어 났다고 바로 부모님의 이름을 부르지 못합니다. 어느 정도 커야 부르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알아야 아버지라고 부르지 않겠습니까. 교회에 나오시면 하나님을 부모님처럼 알게 될 것입니다. 크신 축복을 받으시길 바라면서 교회에 오시면 제가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자녀되었으면 자녀답게, 예수님이 구주이면 구주로 모시는 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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