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접속자
   

회원등록 비번분실

  성모피부과
기도인도문
 
   
2016-10-16 3부 예배

예배하는 자를 찾으시고 상주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추수의 계절, 가을을 맞이하여 추수하는 일군으로 오늘도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복의 근원되시는 하나님께서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모든 복을 주시고 보혜사 성령님으로 말미암아 함께 하시는 무한하신 사랑과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경륜 가운데 주의 일을 부흥하는 교회의 표어로 일 년을 보내게 하시고 저희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추수감사절로 예배드리게 하심을 찬양합니다.

 

교회 60주년을 맞이하여 때마다 철마다 만나와 반석의 생수로 먹이시며 불기둥으로 인도하시고 구름기둥으로 보호하신 은혜로 오늘날과 같이 자랑스러운 교회가 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광야교회에서 믿음 없이 원망과 불평과 불순종으로 멸망한 이스라엘 사람들과 같이 저희들을 멸망의 늪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보혈로 용서하시며 말씀을 앞세우고 요단강을 건너는 구원의 백성처럼 믿음을 마치기까지 참된 그리스도인으로 가라지와 쭉정이가 아닌 참된 열매로 익어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천국에서 알곡으로 추수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당을 건축하는 일에서 돌 하나 모래 하나까지 세어주시고 성도들의 피와 땀으로 연결해 나가는 모든 일에서 놀라우신 은혜로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일정과 날씨, 재정과 재원, 안전에 이르기 까지 세밀하신 능력으로 살펴주시옵소서. 새로운 예배당이 주님의 마음을 담고 지역 사회와 역사에 공헌하는 저희 공동체를 담아내고 빚어내고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되는 결례의 물항아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의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시고 부흥 발전케 하신 하나님 아버지

흔들어 복을 채우시는 하나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없다 하지만 모든 분야에서 흔들림으로 혼란과 분열과 어려움으로 가득함을 봅니다. 화평과 감사와 기쁨 그리고 기도함에는 흔들리지 않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응답하리라 하신 좋으신 하나님께서 저희들의 기도를 응답하시고 인내와 소망가운데 새로운 부흥과 발전을 보게 하시며 세계 선교가 이루어지는 마지막 날까지 이 나라와 함께 하여 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성지 평양도 회복하여 주시고 우상에 하나님을 모르는 불쌍한 백성을 주님의 넘치시는 긍휼로 구원하여 주시옵소서.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난 일 년을 돌보시고 가꿔주신 은혜와 거두게 하신 풍성한 수학을 감사드리며 적으나마 바칠 수 있는 은혜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것을 감사로 거두지 않고는 헛된 것인 줄 알고 무엇이든 감사로 받으면 기쁨으로 충만할 것인 줄 믿습니다.

범사에 감사하라 하신 말씀이 저희들 삶과 가정과 직장과 온 땅에 가득하도록 복 주시오소서

 

세례식을 통하여

하나님의 자녀됨을 교회와 하나님께 선포하는 귀한 시간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형제 자매에 믿음과 사랑과 소망이 충만 하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아버지의 품안에서 안위하며 주님의 사랑을 받으며 거룩하여지고 성령님의 도우시는 힘과 능력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기뻐하며 축복하는 저희의 심령 또한 깨끗이 씻어 주시고 처음의 감사와 기쁨을 회복케 하여 주시옵소서.

 

성찬식을 통하여 주님의 살과 피를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곳에서 오직 유일하신 길이요 진리요 생명 되신 예수님으로 저희 심령을 가득하게 채워 주시고 신앙이 성장하여 교회를 세우기까지 자라나며 약하고 부족하고 아픈 것을 치유하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선포하며 성례식을 행하는 목사님에게 성령의 권능으로 감싸 주시고 은혜 가운데 능력으로 행하도록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시는 말씀으로 우리 심령의 시기와 질투, 무책임과 무관심 무기력, 불만과 불평을 불태워 소멸케 하여 주시고 성령의 열매, 전도의 열매만을 자랑하며 감사할 복이라 생각하는 주님의 나라와 백성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세상의 욕심의 바벨탑이 아니라 감사로 천국의 계단을 쌓고 하늘에 오르며

감사함으로 이웃과 가족을 귀히 여기고 나라와 세계를 사랑하여 은혜를 나누고 베풀고 섬김으로 하나님의 바다 같은 은혜를 채우는 성도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담임목사님과 그의 가족을 강건함으로 붙들어 주셔서 목회에 전념하도록 은혜를 주시며 목자의 심령에 성도로 가정과 교회를 위하여 기도함으로 언제나 감사가 충만하도록 복 주시옵소서.

 

찬양대의 찬양을 귀하게 받아 주시고 봉사와 교제와 교육과 전도에 힘쓰는 성도들에게 필요한 것으로 공급하시는 놀라운 은혜 가운데 돌보아 주시기를 간구하오며

영원히 함께 하시고 감사를 기쁘게 받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대표전화 : 031-298-1475 / 팩스번호 : 031-297-0475
문의메일 : kimskin@kimskin.net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동화리 599-1 상도프라자 303호
대표자 : 김보형 , 개인정보 관리책임자 : 김보형 , 개인정보 보호기간 : 회원탈퇴시점 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