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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etry

 성모피부과
시작마당 기존시
시작을 지도하신
강준형님께 감사드립니다
   

 


난,
언제나
저를 향하여 나를 부른다.

치,꽃이 나비를 불러야지
지가 나비가 되었네.

치,지도 풀인데
사철에 왜 푸르러.

치,지가 촛불인가
촉이라고 왜 불러.

치,지가 도사나 되나
물보다 물기운을 먹어

치,산 속의 보통 풀은 아니라지만
어느새 귀족이 되었네

왜,치치 거리냐구
난은 치는 거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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